#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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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집이 많이 덥지? #여름 #햄스터 #17 #02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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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リアのプラダンでハムズの部屋んぽサークルをDIYしました😘 . 自分も入って遊べる様に10枚繋ぎ合わせました💫 . DIYといってもただ布テープで隙間を開けて貼っただけです笑 . 折り畳み式なのでコンパクトになり、プラスチックなので軽くて水にも強いです❤️ 円にして洗濯バサミで止めれば設置完了です⭕️ . 大きさは大人2人が入っても余裕があるくらいです😊 . 端に踏み台になる様な物を置かなければキンクマちゃんも脱走は大丈夫そうです🙆‍♀️ . #ハムスター#はむすたー#ジャンガリアンハムスター#ジャンガリアン#キンクマハムスター#キンクマ#ゴールデンハムスター#ゴールデン#ハムスターのいる生活 #ハムスタグラム#はむすたぐらむ#ふわもこ部#ふわもこ部ハムスター#ハムスター部#ハムスター好きな人と繋がりたい#ペット#小動物#げっ歯類#倉鼠#햄스터#DIY#100均 #ペットサークル#hamster#hamsters#hamstagram#petanimal#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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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왜이러고 자는거죠?? 잉 손바닥 넘 귀여워💕 말랑말랑 만지고 싶다.. . #햄스터 #기모찌 #말랑말랑발바닥 #골든햄찌 #귀염귀염 #햄스터그램 #사랑스럽 #잠자는중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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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고 드라마 보는데 어디선가 시선이 느껴져서 준이 봤는데 날 보구있었다..준아 왜 보는거야..언니 집에 있는게 신기한거야?! #햄스터 #일상 #소통 #h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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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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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햄스터 시무룩한 시무룩찌. 시무룩한 모습이 안쓰럽지만 왠지 머리를 눌러주고 싶어...미안해.. (꾹)(꾹) #햄스터 #햄찌 #Lovely #cutie #picture #hamster #illustration #illust #drawing #かわい #かわいい #ハムスター #드로잉 #그림 #데일리 #봉이봉봉봉 #귀여워 #오늘의햄스터 #오늘의햄찌 #キャラクター #イラスト #ステッカー #ステッカ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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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うゆちゃんよく遊び、よく食べます😊が、うまうまばっかり要求してくる… そしてついついあげてしまう💦 ・ ・ バビはうまうまの食べ方がワイルド過ぎ!なんでもほお袋に詰めちゃうので、ちゃんと出してるか、チェックしないとコワイです😭 出して攻撃もすさまじく、諦めも悪い笑 走り回ったあげく、鳥のようにご飯入れの淵に🤣🤣 最後は冷え冷えスポットでうたた寝… 自由過ぎて羨ましい😂 ・ ・ #ハムスター部#ハムスターのいる生活#はむすたぐらむ#ハムスタグラム#ハムスター好きな人と繋がりたい#ジャンガリアン#ハムスター#ジャンガリアンハムスター#ジャンガリアンブルーサファイア#ジャンガリアンロシアンブルー#ゴールデンハムスター#キンクマ#親バカ#ハム専用#ふわもこ部#ハムスターベビー#ハムスター大家族#ハムを愛でる日々#なんでこんなに可愛いんだ#ハムスター大好き#nolifenohamster#hamstergram#仓鼠#倉鼠#短尾侏儒倉鼠#햄스터#정글리안햄스터#djungarianhamster#ham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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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우리 햄찌 ❤️❤️ 사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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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씨별은 어때 까까🌻 . . 요즘 아가들 비보가 많이 들리면서 앙망이 이전에 데리고 살던 까까가 많이 생각난다. 작년 8월 초 뜨거운 어느 여름, 몇살인지도 모르고 일반가정에서 데려와 한껏 떡진 머리로 3월 봄 어느날까지 같이 살던 까까. 까까는 염증이 종종 났고 나중엔 추정상 폐에 문제가 생겨 해씨별을 찾아갔다. 염증을 가라앉히려고 억지로 붙잡고 약 먹일때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이후 한달 간이던가, 병아리소리를 내며 아파하더니 얼마안가 괴롭고 힘겹게 숨만 쉬다 스러졌다. 나는 즐거이 어딘가를 다녀왔었고, 까까는 포치 안에 누워 얼굴을 내놓고 있었다. 얼굴만 보고 그냥 자는가싶어 냅뒀는데, 오래 누워있는게 싸해서 꺼내보니 그 예민한 애가 피하지도 않고 눈도 못 뜨고 숨만 겨우 내쉬더라. 숨소리는 마치 폐에 물이 잔뜩 든것같았고 등 양쪽은 커다란 천사날개가 뚫고올라올것같이 부풀어 있었다. 온 몸은 땀에 젖어 축 늘어졌고 한 숨 한 숨 느리게 내쉴때마다 몸이 크게 들썩였다. 포치에 넣으니 느릿느릿, 눈을 감고 배는 땅에 댄채 거북이처럼 기어나와서 어딘가에 턱을 걸치거나 몸을 동그랗게 말았다. 까까가 지나간 곳은 뱀이 지나간것처럼 베딩에 길이 났다. 물을 떠 입에 대줘도 먹지 못했다. 가만히 숨만 쉬다 눈을 가늘게 뜨고 평소 좋아하던 것을 손으로 살짝 들어올려 입가에 가져가더니, 먹지 못하고 툭 떨어뜨렸다. 그때 가슴이 찢어지는 것을 느꼈다. . 까까가 죽기 전날엔 비가 왔었다. 까까가 죽은 날엔 구름 한점 없었다. 그래서 물러진 땅에 까까를 묻었다. 까까가 죽은 다음날 다시 비가 내렸다. . . 영상은 까까가 포치에서 고개박고 자다가 혼자 뒤집어졌는데 누가 자기 건든건줄 알고 매우 경계하는 장면😂 빙구미가 철철 넘치고 손 위에서 간식도 먹던 까까❤️ 지금은 종종 까까 사진 보면서 웃곤한다. 해씨별에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까까😀 사랑해😙 . . . #까까 #까까스타그램 #햄스터 #반려동물 #로보로브스키 #로보로브스키햄스터 #소통 #선팔 #맞팔 #정보 #정보공유 #햄스타그램 #햄스터그램 #햄스터계정 #햄스터일상 #햄스터소통 #햄스터맞팔 #햄찌그램 #햄찌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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